대한요트협회 박순회 회장님 격려사
바람과 요트를 사랑하는 요트인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요트인 여러분!
요트 경기는 끝났지만, 우리대표팀이 전해준 감동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2연속 금메달을 일궈낸 하지민 선수, 선수단 최연소 금메달의 주인공 박성빈 선수, 기적의 역전 우승을 일궈낸 김창주 김지훈 조, 호비16급의 새로운 최강으로 등극한 김근수 송민재 조. 메달을 따낸 선수, 못 따낸 선수, 그리고 코칭스태프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1위. 한국 요트는 2006년 도하 대회와 2010년 광저우 대회의 부진을 딛고 명예회복에 성공했습니다.
 
경기에서의 승자가 우리 대표팀이라면, 경기 밖에서의 승리는 대회 임원과 운영요원, 자원봉사 여러분 몫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의 수고가 있었기에, 우리 대표팀의 쾌거와 대회의 성공 개최가 가능했습니다.
 
열악한 숙식과 처우에도 불구하고 10여일 동안 헌신해주신 여러분께, 협회장으로서 죄송한 마음과 경의를 표합니다.
 
힘드셨겠지만, 대회 기간 동안, 왕산 요트경기장에서의 생활이 여러분에게 좋은 추억과 보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평안과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대한요트협회장 박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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