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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신 2017-10-31 12:52:51
풍운아! 나이를 초월한 슈퍼맨! 이태훈 선수 목표는 오로지 올림픽 메달!
15년을 초지일관 윈드서핑 RS-X에 메달려온 그 뜨거운 집념으로 비인기종목으로 설어움에 눈물흘리는 대한민국요트의 울분을 씻어다오 올림픽이 열려도 언론 방송에 거의 보도를 안하는 이설어움을 이겨내라 그리고 바람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라는 최종병기 활의 명대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깨닫는 순간 이태훈의 목에는 올림픽의 메달이 걸려질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태훈 2020년 도쿄의 하늘아래 대한민국의 태극기를 날리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노라 그의 전도에 신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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