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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선으로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협회의 현실
|2008-02-28|조회수: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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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협회발전을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여 결실을 맺을려고 하는데 아직도 하영호는 뒤에서 협회의 하천점용허가가 취소가 되든 말든 자기의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행동을 일삼고 있는 현실에서 모든 것을 알리고 협회가 바지선을 빼앗을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하영호를 더이상 수수방관하고 있으면 안되기에 글을 씁니다.
그러므로 협회는 하천점용허가가 취소 될 수 있는 현실에 적극적인 관리를 펼쳐 나갈 것입니다.
바지선 채권자 대리인이 보내온글
確認書
本人은 서울시티요트클럽 소유의 바지선 부선 서울호의 채권자 신00의 대리인입니다.
채무자 하 영호는 2005년 6월 채권자 신00에게서 현금 1억원을 차용한 다음 2006년12월까지 단 한번도 원금은 물론 이자도 지급하지 않고 연락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아 본인이 2006년 12월부터 신00의 대리인으로 차용금을 돌려받기 위하여 하영호를 접촉하였습니다.
우선 채권확보를 위해 근저당의 설정을 요구하였으나 바지선의 매각협상이 진행중이고 협상에 지장을 줄수가 있으니 근저당설정을 2007년 3월말까지 참아달라고 하여 4월1일 근저당을 설정하였습니다.
근저당 설정 후 에도 채무변제의 노력이 보이지 않아 경매를 진행하려고 하니 은행 대출을 받으면 채무변제를 하겠으니 1달만 기다려 달라고 하여 그렇게 하였으나 대출을 받은 후에도 채무를 변제하지 않고 그때부터 금년 2월까지 1년 이상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며 “한달이면 된다 .몇일후면 된다.’ 이런식으로 사람을 기만하면서 시간을 끌어 부득이 경매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년말에는 모 업체와 매매계약이 성사되어 년말까지 틀림없이 변제 하겠다고 하였으나 이 또한 소식이 없으며 경매신청에 앞서 서울시 요트협회 조 영준 국장님께 경매신청사실을 알려드리게 되었습니다.
하영호는 본인과의 통화에서 요트협회의 몇몇사람이 바지선을 그냥 먹을려고 하고 있고 서울시 요트협회의 임원진을 교체할 예정이라고 하여 경매 개시 이전이라도 서울시 요트협회가 원만한 채권해결에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본인을 당혹하게 하였습니다.
바라옵건대 바지선이 경매 개시 이전이라도 서울시요트협회에서 문제 해결을 위해 좋은 결정을 내려 주셨으면 합니다.
바지선 부선 서울호 채권자 신00
윗글을 보면 하영호는 협회 임원진을 교체하는 작업을 했다는 명백한 증거가 밝혀 진 것입니다.
이러한 사람이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에 탄원서를 써서 자기가 피해자인양 요트인에게 알리는 행태는 너무한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기네 직원인 장성암, 정한 급여를 주지않아 노동부에 노임청구신청을 하게 만들고 전화단선, 세콤 6개월미납등 모든 운영면에서 많은 이들을 피해를 입히고 있는 가운데 다른 곳에서는 포스마린이 3월말 까지 10억을 주기로 했다고 하는등..
거짓말을 일삼고 있는 현실입니다.
협회는 바지선을 빼앗을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하영호의 사기행각을 정리할려고 하는것입니다.
하영호는 더이상 협회에 해를 입히는 행동을 그만두고 하루빨리 협회와 정리 할 것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