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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장관배 국제요트대회 연기와 관련하여
박수미 2017-07-12 11:54:13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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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요트선수를 둔 학부모입니다.

연간 참가 횟수 3회 제한의 이유로 시합을 연기한 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지음은 심정으로는 연기해서 실시할지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요트선수로 대학을 지원해야하는 입장에서 볼 때 

3회 제한 이유로 대회를 무작정 연기한다는 것은  너무 억울합니다.

올해는 제대로된 전국대회가 겨우 1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3회의 제한은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대회가 많을 경우에 선수들이 선택해서 3회로 제한하여 출전은 할 수 있겠지만

대회도 열지 않고 3회 제한 이유는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6-7년을 요트를 하고 이제 대학에 가야하는데 지금과 같이 대회가 줄어 들어 

수상의 기회가 없어진 선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막막하고 힘들겠습니까?

막무가내식 연기와 대회 횟수 줄임은 협회에서 깊이 생각해볼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