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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철 전 직무대행에게 드리는 글
최고봉 2019-01-05 15:58:41 조회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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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철 전 직무대행에게 드리는 글

 

귀하께서 요트발전을 위한 당부와 자중자애하시라는 당부를 허투루 받아들이시는것 같아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대기업회장님의 출마”를 공식적으로 언급 하심에 따라

 

당선인측에 행한 이 모든 모욕적 언급 및 명예훼손, 거짓과 억지 주장을 한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귀하께서 그토록 주장하는 “요트계의 미래”가

 

바로 “찬조금 5억”이었습니까?

 

 

이미 고소장의 작성은 끝이 났고 사실관계여부등은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지만 (전 직무대행이 지적하신) 저의 “빈약한 논리의 글” 에 대해

 

귀하께서 작성하신 글이

① 논점을 일탈하고, 동문서답하며, 말꼬리를 무는 행태임을 지적하고

② 또한 “대기업회장님에 의한 장밋빛 요트계의 미래”에 대해 반박하며

③ 이글을 보는 많은 요트인분들의 알권리를 위해

 

아래의 글 작성합니다.

 

 

1. 박기철 전직무대행의 글에 대한 반박

(일고의 반박의 가치도 없으나 여러요트인들의 알권리를 위하여 말씀드립니다)

 

 

1)“우리”라는 표현에 대하여

 

저의 글을 보는 내내 불편하시다고 말한 “우리”라는 표현은 “대한민국” 이라는 표현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그리고 “단 한번” 쓰였습니다 읽는내내 불편하셨다니 정신건강이 염려스럽습니다)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우리”의 요트문화가 정착되지 못한점...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대한민국”의 요트문화가 정착되지 못한점...

 

 

 

부디 “빈약한 논리”라도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 글이라도 정독하고,

반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스스로 유치해 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미숙하지만) 국내 및 뉴질랜드(오클랜드, 웰린턴) 크로아티아(수코산) 호주(시드니)등에서 요트를 경험 하였으며 또한 지인중에 요트를 업으로 하는 사람이 몇분 계십니다.

 

설사 전 직무대행의 글이 맞다고 하더라도

 

전 직무대행을 만나야만 요트인이라고 말할수 있는것 인지요.

당신과 당신이 아는 사람만이 “우리” 이며 “요트인”이고 그 외는 안중에도 없는 것인지요

요트를 타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미래의 요트환경에 대해 말할 가치도 없는 것인지요

 

이러한 ①편협한 사고와 ②패거리 문화가 나락의 이유라고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이처럼 요트계는 타인은 배척하는 문화가 만연해 있다는 지적이 사실 이었습니다.

 

 

이곳이 “대한”요트협회 인 이상 “남”은 없습니다

 

“대한”요트협회입니다. 박기철요트회가 아닙니다.

 

 

 

2)갑질의 정체에 대하여

 

이미 공문관련건은 해명을 하였습니다.

 

이전글에서의 귀하께서 말한 “갑질”은 게시판에 글이 오른 “이전의 일”에 대하여 논의 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글이 오른 이후에 한 사유”를 들고 오셨습니다.

그 이전의 갑질폭로건은 언급 한번 없으시고 자신의 신상을 털어 “갑질”하고 있다는 궁색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부디 “빈약한 논리”라도 갖추고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신 협회와의 통화는 “양아치 똘마니”라고 쓰인 수준이하의 글 을 올린것에 대해 당연히 취하여야 할 조치입니다.

 

또한 전 직무대행의 고소건 진행을 위하여 주소를 물은것 이오니 갑질이라 호도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3)반박글 작성자(최고봉)의 참석에 대해

부디 부디 자중자애 부탁드립니다. 부디 추측으로 호도하지 말아주십시오 반박하는 제가 다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저는 분명 그 자리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곳 협회의 게시판은 본인인증을 하여야 글을쓸수 있는곳입니다. 익명의 뒤에 숨어서 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허준역의 전광렬씨 뒤편에 앉았습니다.

전 직무대행님 진흙탕 싸움으로 가기로 작정하신것은 이미 간파 하고 있습니다.

같이 진흙탕으로 들어갈 일 없으니

부디 최소한의 체면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수정하였다는 부분에 관하여, 당시 당선인과 저의 테이블은 따로 였기 때문에, 당선인의 표찰등을 보지 못하였습니다. (글작성)이후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다 는 사실을 듣고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일부러 가로선을 그어 삭제한 것입니다(가로선을 그어 삭제하는 것이 delete키를 누르는 것 보다 훨씬 번거롭습니다)

 

전직무대행이 제기하신 문제에 대해, 제가 기억하는 데로 일단 정리하였던 것이고 이후 오류가 발견되어 이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사소한 문제일지라도 이를 상대방(전직무대행)이 확인할 수 있도록 놔둔것을 가지고도 시비를 하고 계십니다.

 

 

 

4)"대한요트협회장"으로 "호명" 되었다는 사실에 대하여<추가>

 

귀하께서는  현장에 게셨고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이라고 분명히 "두눈과 귀"로 들었다고 하셨습니다

 

제 정신 이십니까? 두눈과 귀는 정상이십니까?

 

반박의 가치도 없습니다 사진으로 첨부 합니다.

 

 

5)숙소건 및 업무시간 건에 대하여

당선인은 정식회장이 되기 전까지 일절 협회의 비용을 사용하여서는 안되고, 협회의 직무에 누 가 되는 행동을 엄중히 하지 못하도록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부안전국체전등의 경기에 자비로 참석하였으며, 일절 자비로 경비를 지출한바 있습니다.

 

또한 이런 중에서 식사 및 숙박등은 주로 당선자가 지출하지만 일행들이 눈치껏 지출한바 있습니다. 저는 당선자와 20여년을 알아온 사이이며 주요행사등의 준비에 미약하나마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때 여러행사를 연달아 참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떄그때 많은 일행이 함께 했다가 떨어졌다가 합니다.

당시의 행사들은 서울에서 출발하는 팀과 광주및 보성에서 출발하는 여러팀이 합류하여 통영, 고성, 창원등 여러행사 및 모임에 참석하는 여정이었으며 이과정에서 많은 사람이 일행에 합류하고 헤어지는 과정이었기에 지출의 건이 생기면 그때그때 자의로 지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당시 모든 비용은 이러한 과정을 거쳐 각각의 개인 사비로 지출되었습니다

 

요트협회나 정보연구원의 비용으로 지불된 사실은 단언코 없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조사결과 자명하게 나올 사안이기 때문에 이글을 캡쳐하여 검찰조사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부디 추측성 음해를 자제 하시고 진흙탕에서 나오시기 바랍니다.

 

 

 

 

(업무시간에 관하여)요트협회장의 지위는 “무보수 봉사직”입니다.

연구원원장으로서 이러한 직위를 맡을수 있는 것인지 여부가 오히려 문제될 뿐이며

이 점에 있어서는 하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기관의 장으로서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타기관의 회의 및 행사에 참가하는것은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당선인의 지위로서 공식회의 및 공식행사의 참여는 당연히 “정당한 사유”입니다.

 

 

 

 

 

2. 현재의 실상과 발전에 대하여

귀하께서는  대기업의 대표가 오시기로 하신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귀하는 당선인을 요트계와 아무상관이 없는 남 이라고 표현하시고 있으신바

 

과연 위의 대기업대표는

①요트계에 무슨 관련이 있었으며

②어떠한 관심과 도움을 주고 계셨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찬조금을 들고 오는 것, 그것이 회장을 맡아야 하는 당위가 성립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대기업회장의 찬조금을 받아 협회를 그리고 요트계를 살리려고 하십니까

그것이 공식식장에서 당선자가 식사한것이 “무전취식”이 된다고 말씀하시는 이유 입니까

그래서 선거장에서 5억원 내놓으라고 말한것입니까

그것이 저를 포함 당선자를 “똘마니와 양아치”로 만든 이유입니까

 

언제까지 기업 또는 사인의 출연금으로 유지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체제로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매관매직을 떠나 이러한 운영비체계로 얼마나 운영이 될것이라 생각 하십니까

 

이는 임시방편의 미봉책에 불과 합니다

이것이 전직무대행이 말하는 “쌍팔년도”의 방식인 것입니다.

이러한 경영방식은 이미 지난 삼성의 경우 처럼 그 문제점과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임시방편의 찬조금 운영은 그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

이미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집단이기주의 패거리문화 와 함께 미봉책운영체계가 요트계를 망친 원인이라 보여집니다.

요트계는 울타리를 치고 편을 갈라 그 안에서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미래를 보지 못한채 임시방편의 찬조금 만 바라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더 이상 “나락으로 빠진” 단체로 만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요트인을 떠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부끄럽고 통탄스러운 일이라 할수 있습니다.

 

 

 

 

3. 박기철 전직무대행에게 드리는 말씀

 

고소와 고발 의 차이점에 대하여는 잘알고 있습니다.

공연히 사람을 모욕한자는 모욕죄(형법 제 311조)에 해당하고 공연히 “허위”뿐만 아니라 “사실”을 적시하여도 명예훼손에 해당합니다(동법 제307조)

 

전 직무대행님은 저를 똘마니로 언급하셨지만 저는 아무런 개인감정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행하신 당선인과 그 일행에 대한 모역적언급, 당선인의 명예를 훼손한 부분에 

대해 전 직무대행은 의사표시의 주체로서 모욕죄, 명예훼손, 업무방해, 제3자뇌물제공(동법 제 130조) 등에 대하여 모든 형사상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전 직무대행님

반복컨대 제글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제눈 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티클을 시비”하는 어리석은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짓된 사실과 왜곡을 일삼아 가며 타인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우를 중단하시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용기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도의적 책임이란 법률적, 사실적 책임은 없으나 사회상규상 지켜야하는 도리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 어떤분의 말씀처럼 비정상적체제로 유지되어 오다가 이제는 그마저도 없는 선장 잃은 배의 꼴입니다.

 

39년을 종사하셨다고 하시고 협회의 전 직무대행이라 하셨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얼마동안 그러한 직책을 맡으셨으며, 어떠한 일을 하시고, 요트계의 미래를 위하여 어떠한 목숨을 거셨는지 정말 의문스럽습니다.

 

이러한 요트문화의 침체 및 나락에 대한 도의적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 합니까

목숨걸고 싸웠다고 말씀하시는 39년의 요트문화가 과연 이것입니까

 

(개인적으로는 이만큼의 발전도 고마워 하는 마음이 있으며 선진국에 비해 낙후된 문화와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대한, 일반적 견해에 따라 말씀드립니다)

 

저는 박기철전직무대행님을 만난적도 없고 말씀을 나눈적도 없습니다만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부득이 한번쯤은 만나뵐 것 같습니다.

 

분명 요트계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마음에서 이러한 글을 쓰셨다고 생각하지만 공공연한 장소에서 시정잡배가 쓰는 단어를 사용하는것은 그 목적이 아무리 정당하다고 하여도 요트계를 먹칠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도의적 책임을 인식하여주시고 자중자애해주시길 바라며 후안무치의 일을 범하지 말아주시길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많은 요트인분들께서도 과연 무엇이 현명한 길인지 신중한 판단 부탁드리고

요트문화가 정착,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많은 요트인 여러분들게 도움과 행동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