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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대통령기전국요트대회 개회식 및 경기소식
대한요트협회 2017-05-20 조회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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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첫 전국대회가 전남 여수에서 여수에서 개최된다.

- 여수 봄 바다에서 대통령기 요트대회 돛 올리다.

- 30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 여수에서 개최!

 

대한세일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세일링연맹과 여수시세일링연맹이 주관하며, 여수시에서 후원하는 2017 30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 요트대회가 518일부터 22일까지 전남 여수 소호요트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11개 클래스 종목에서 2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소속 시도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특히 올림픽 대표선수 전원이 참가하는 등 국내 선수들의 최고의 기량을 엿 볼 수 있다.

 

오늘 11시 소호요트장 특설무대에서 개회식을 갖고 22일까지 4일간 격전의 장이 펼쳐진다. 개회식에는 정제묵 대한세일링연맹 회장, 주철현 여수시장과 시도관계자, 강병석 전남세일링연맹 회장과 임원단, 여수시세일링연맹 이용욱 회장과 임원단, 전년도 우승시도대표인 정해천 충남세일링연맹 회장 등 내외귀빈과 전국 17개 시도 임원 및 선수단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개회식 하루 전인 18일에는 모든 클래스의 참가 선수들은 출전등록과 장비계측을 마쳤으며, 중등부 옵티미스트 클래스의 단체전 팀레이스 경기가 진행되어 부산광역시, 경상남도, 전라남도가 각각 종합순위 1, 2, 3위로 마무리 하였다. 또한 가장 속도감 있는 49er종목은 4경기가 완료되었다.

 

대회 2일차에는 평균 풍속 6~7m/s의 남풍이 지속적으로 불어 경기하기 좋은 조건 속에 모든 종목의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100% 발휘하였다.

 

특히 470 종목의 현 국가대표인 김창주, 김지훈 선수조(인천시체육회)는 오늘 실시된 두 경기 모두 1위로 피니쉬하며 현재 종합순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선두경쟁이 가장 치열한 종목인 RS:X 남자부 종목에서는 해운대구청의 조원우 선수도 두 경기 모두 1위로 피니쉬하며 두 경기 모두 2위로 피니시한 인천시체육회의 이태훈 선수를 2점 차이로 앞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레이저 종목은 해운대구청의 하지민 선수가 예상대로 전 경기 1위를 하며 국내1인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 정보(강릉시청), 윤현수(대구광역시청), 김창윤(해양체육단)이 공동 2위로 치열한 2위 경쟁이 예상된다. 

대통령기 요트대회는 지난 1987년 전남 여천에서 제1회 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이후 전국 17개 시도에 등록된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종합선수권대회로 각 시도를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고 있는 권위있는 대회이다.

 

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자

시간

내용

비고

5. 18()

09:00-13:00

10:30-

13:00-

등록/ 계측

49er 경기

옵티미스트 단체전 경기

5. 19()

11:00-12:00

14:00-

개회식

1, 2, 3차 경기

 

5. 20()

14:00-

4, 5, 6차 경기

 

5. 21()

14:00-

7, 8차 경기

 

5. 22()

10:00-

15:00-

9차 경기

시상 및 폐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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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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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 후 전남세일링연맹 주최 오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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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묵 회장님, 전남세일링연맹 강병석 회장님, 내외귀빈, 현장 관람객 등이 코리아나를 타고 해상에서 선수단/경기운영 격려 및 경기 관람
(코리아나 (선장 정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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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경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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