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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요트국가대표 7차 국외훈련 - 에노시마 올림픽위크 참가
대한요트협회 2017-10-27 조회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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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에노시마 올림픽위크가 일본 에노시마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0월 26일(목) 오늘은 각 국의 참가선수단들이 대회참가등록 및 계측을 진행했습니다. 2020 도쿄 올림픽이 개최되는 장소에서 진행하는 대회이다 보니 전세계 여러나라의 많은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여 대회장소는 굉장히 분주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단은 김형태 선임코치의 인솔하에 각 종목별 담당코치 (김정곤/레이저, 송명근/RS:X, 윤철/470, 정성안/49er)들과 선수들 (하지민, 윤현수, 김지아, 이태훈, 조원우, 천사빈, 김창주, 김지훈, 김대영, 최성철)이 참가했습니다. 

 

■ 훈련참가자 및 훈련기간

   - 지도자 : 김형태 선임코치, 김정곤, 송명근, 윤철, 정성안 코치  

   - 선   수 : 하지민, 윤현수, 김지아, 이태훈, 조원우, 천사빈, 김창주, 김지훈, 김대영, 최성철 선수 (훈련기간: 10.25 - 10.30)

 

■ 훈련 중 참가 대회

 에노시마 올림픽 위크

  ○ 기간: 10.26 - 10.29

  ○ 장소: 일본 에노시마(Japan Enoshima)

  ○ 홈페이지: http://www.jeow.org

  ○ 온라인공식게시판: https://www.jeow.org/noticeboad 

 

 

 우리나라 선수단은 국내에서 진행된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시합을 마치고 10월 25일 저녁 비행기로 서울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습니다. 여독이 풀리지 않은 피곤한 몸이었지만 입국하는 선수들은 모두 활기찬 얼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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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단의 출국일에 앞서 대회장소 사전준비 및 장비컨테이너 하역을 위해 일부 인원(김형태, 김정곤, 정성안)은 10월 22일에 출국하여 선수단들이 도착하기전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과 조건으로 경기에 임하고 불편함이 없도록 모든 준비를 끝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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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대회 전 10월 23일에 일본에 불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경기장 주변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에 대부분의 기물들이 파손되고 각국의 장비컨테이너가 밀려나는 등 많은 피해를 입었지만 관계당국의 빠른 대처로, 현재는 대회진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이 복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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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노시마 올림픽위크 대회는 10월 26일부터 경기를 시작하여 10월 29일에 종료합니다. 현재 일본 남부에서 북상중인 태풍의 영향으로 거센 바람과 거친파도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 강한 바람에서 강세를 보여온 우리 선수들에게는 좋은 여건이 될 거라고, 지도자들은 긍정적인 시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일 간의 경기 기간동안 다치지 않고 몸건강히 대회를 끝마칠 수 있길 바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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