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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성료
대한요트협회 2018-04-03 조회수: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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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0403 (보도자료) 제17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성료.hwp
180403 (보도자료) 경기결과.pdf
180403 (보도자료) 사진.zip

제17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 성료
-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특설무대서 폐막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포항시가 후원하는 제17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4월 2일 포항시 영일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선수단과 가족, 해양경찰, 협회, 포항시 관계자 등 2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상식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폐회사를 통해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게 도와준 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 해양스포츠 활성화 및 저번확대를 위해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지난 29일 시작하여 5일간 2종목(딩기, 윈드서핑) 10클래스 31부 183척 218명의 선수들이 포항시 영일대의 좋은 바람과 맑은 날씨의 여건에서 예정된 9차례의 레이스를 순조롭게 펼쳤다.

 

레이저 클래스 남자일반부에서는 아시아 정상 하지민(해운대구청)이 2014년 제14회 대회 참가 이후 4년 만에 본 대회에 참가하여 다시 한 번 뜻깊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RS:X 클래스 남자일반부에서의 숙명의 라이벌 이태훈(인천광역시체육회)과 조원우(해운대구청)는 조원우의 후반 레이스 역주로 역전 우승에 도전했지만 이태훈의 노련미 있는 경기운영으로 2013년 제12회 대회부터 연속 5회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한편 삼파전으로 치러졌던 470 클래스 남자일반부에서는 김창주, 김지훈 조(인천광역시체육회)가 정동운, 문성준 조(거제시청)에게 2점차이로 윤현호, 이상민 조(대구광역시청)에게는 3점차이의 근소한 차이로 치열했던 경기 끝에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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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er 클래스 시상장면.JPG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폐회사.JPG

 

470 클래스 경기장면.JPG

 

레이저 클래스 경기장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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