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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요트경기 폐막
대한요트협회 2018-05-28 조회수: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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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0528 (보도자료)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요트경기 폐막.hwp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요트경기가 5월 26일(토)부터 28일(월)까지 3일간 충주호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요트경기는 딩기종목 옵티미스트 클래스에서 남, 여 중등부 개인전 2개 부문과 단체전 1개 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14개 시도에서 선발된 32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소속팀과 시도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겨뤘다.
 
26일(토) 첫날, 모든 선수들이 출전등록과 장비계측을 마쳤으며, 중등부 단체전은 1위 경상남도(김동화, 이민제, 최정아), 2위 부산광역시(박정빈, 성시유, 정진욱), 공동3위 경상북도(김민슬, 이상혁, 한지우), 전라남도(박주이, 이서준, 이재학)로 메달이 결정 되었다.
 
개인전은 27일(일), 28일(월) 2일간에 걸쳐 1경기가 진행되었고, 남·여 중등부 우승은 각각 이창민(경기, 서신중2)과 1위 박주이(전남, 무선중2) 선수에게 돌아갔다.
 
28일(월) 오후 3시 시상식을 끝으로 종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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