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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아시안게임, 요트 국가대표 선수단 귀국
대한요트협회 2018-09-02 조회수: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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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종합성적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1개 씩 획득한 대한민국 요트 국가대표 선수단이 오늘 9월 2일(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아시안게임 요트경기에 국제기술임원 (심판)으로 참가한 정승철 국제심판/국제엄파이어도 같이 귀국하였습니다.

 

 

 우리 선수단은 지난 6월 1일(금)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하여 현지에서 훈련을 마치고 장장 93일만에 그리운 대한민국으로 돌아 왔습니다.

공항에는 대한요트협회 박진우 부회장께서 선수단을 맞아주었으며, 짧게 격려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단은 짧은 휴식 후 9월 7일(금) 제4차 국가대표 국외전지훈련을 위해 일본 에노시마로 출국하고 국내에 잔류하는 인원들은 9월 14일(금)부터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국내촌외훈련을 진행합니다.

 

 오랜기간동안 국외에서 훈련을 진행하며 고생하신 선수단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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