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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국가대표 5차 외국인코치 초청훈련 종료 (470종목)
대한요트협회 2018-11-30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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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16일 부터 11월 30일까지 15일간 진행된 470 종목 외국인코치 초청 훈련이 종료 되었습니다.

 

 훈련에는 470 종목 국가대표 윤철 코치와, 김창주/김지훈(인천광역시체육회, 정동운/문성준(거제시청) 선수가, 추운 날씨에도 뜨거운 열정으로 훈련에 임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안톤 달버그(Anton Dahlberg / 스웨덴)외국인 코치와 함께 우리 선수들의 오래된 숙제인 풍하코스에서의 보트 스피드에 따른 Angle. V.M.G코스 세일링 방법을 개선하는데 주력했습니다. 또한, 정확한 트랜짓으로 스타트 라인과 본인의 배 위치에 다른 거리감파악, 급 가속 방법 등의 스타트 훈련을 진행하며 기량을 높였습니다. 

 

 안톤 코치는 2016년도 10월 경에 진행한 훈련에 이어 이번에 2번째로 초창하여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선수들은 이번 훈련에서 기술적으로 보완해야할 점들을 배웠고, 안톤 코치를 통해 코칭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선수로서 본 받아야 할 점들을 많이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훈련에 참가한 지도자 및 선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한민국 요트 국가대표 선수단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훈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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