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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2020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 참여
대한요트협회 2020-01-17 조회수: 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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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0년 1월 1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사이클 벨로드롬에서 훈련개시식을 열었다.

 

이날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 뜻 깊은 자리에 함께 참석하여 선수단을 격려했다.

 

유준상 회장은 "한국체육 100년을 맞이하여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자랑, 선수들이 열정과 땀, 노력을 다하여 도쿄올림픽 10위권 성적을 목표로 달성하기 위해 다짐을 하는 뜻 깊은 날 즐겁게 다녀왔다."며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께 "아테네 올림픽 이래 지금까지 올림픽 종목인 요트가 지금까지 올림픽 참가이래 메달 사냥은 못했지만 도쿄 올림픽 요트 종목에서 큰 사고를 치겠다."고 굳은 의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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