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소개

개요

유래

한국요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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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
옛날의 돛단배와 요트는 돛(sail)에 바람을 받아서 바람의 힘으로 나아간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풍상측 즉, 맞바람을 받아 나가는 성능이 훨씬 뛰어나다는 점에서 다르다. 요트의 중앙에서 물 밑으로 내려져 있는 횡류 방지 장치가 옆으로 밀리는 것을 막아줌으로 인해 요트는 맞바람이 불 때도 풍향측 좌우 각각 45도의 노고존(No-Go-Zone)을 제외하고 지그재그로 항해 하면서 바람을 거슬러 나아갈 수 있게 됨으로써 스포츠가 될 수 있었으며 이런 장치로 먼저 개발한 서양에서 요트경기가 시작되어 번성하게 되었다. 요트가 바람을 거슬러 올라가는 풍상범주의 경우에는 비행기 날개에서 양력(베르누이의 정리)이 발생하여 비행기가 뜨게 되는 원리와 동일한 원리에 의하여 요트가 추진하게 된다.

양력
[그림1-1 양력]

그림과 같이 비행기 날개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는 세일 주위에 공기가 흐를 때 메인세일면을 경계로 하여 바람A의 공기속도는 빠르고 바람B의 공기속도는 느려진다. 그러므로 베르누이의 정리에 의하여 총합력이 발생된다. 이 총합력은 전진력과 횡류력으로 분해되는데 횡류력은 요트를 옆방향으로 미는 힘으로서 센터보드와 같은 횡류방지장치에 의하여 상쇄된다. 따라서 요트는 전진력에 의하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구분

구분
[그림1-2 구분]

세일링 코스
요트는 바람이 불어오는 정면방향의 대략 좌우 45도 범위를 제외하고 어떤 방향으로도 범주 할 수 있다.

세일링 코스
[그림1-2 세일링 코스]

클로스 홀드
클로스 홀드는 클로스 리치에서 약간 더 러핑하여 바람의 방향과 35~45도 각도로 풍상을 향하여 범주하는 것이다.
클로스 리치
빔 리치에서 약간 러핑하여 클로스 리치가 되면 돛을 중심쪽으로 잡아당겨 바람을 잘 받도록 조정해야 한다. 크루는 선터보드를 3/4 정도까지 내리고 필요하면 하이킹아웃 하여 선체의 힐링을 방지한다.
러핑
풍상으로 방향을 전환시키는 것을 러핑이라고 한다. 러핑을 크로스 홀드 코스보다 더 많이 하면 요트가 정지하므로 선체와 바람의 각도가 35~45도 이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빔 리치
빔 리치는 바람과 선체가 90도의 각도로 범주하는 것을 말한다. 이 범주법은 가장 단순하고 강풍에도 위험하지 않으므로 초보자가 가장 먼저 익혀야 하는 기술이다.
베어링 어웨이
베어링 어웨이는 풍상에서 풍하 코스로 방향을 바꾸는 것을 말한다.
브로드 리치
요트가 빔 리치에서 브로드 리치가 되도록 베어링 어웨이 시키면, 여기에 맞게 돛을 늦추어 주어 조정하고 센터보드를 1/4 정도만 내린 상태로 조정한다.
쿼터링 런
바우 방향 135도에서 바람을 받아 달리는 범주상태를 말한다. 바람은 등에서 비스듬히 받게 된다. 이 때 센터보드는 반쯤 올려준다.
러닝
러닝은 순풍을 받아 범주하는 방법으로 바람과 요트의 진행 방향이 거의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