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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 요트의 종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모양과 크기도 다양하다. 요트는 누구나 능력이 있으면 자기가 설계 제작하여 사용할 수 있고 판매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많은 요트 중에 성능과 안전성이 뛰어난 클래스는 6개국 이상에서 각 국가당 20척 이상 실시되고 있으면 국제클래스로 공인받고 있으며 이 중 국내에는 약 10개 종목, 아시안게임에서는 14개 종목, 올림픽에서는 10개 종목이 실시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요트는 선체의 형태와 크기에 따라 크게 딩기(센터보드), 킬보트, 멀티헐, 윈드서핑으로 구분할 수 있다.

딩기(센터보드)
선체는 있으나 엔진과 선실이 없는 작은 요트를 말한다.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벼워 승용차에 싣고 다니며 간편하게 세일링을 즐길 수 있으며, 주로 1인승 내지 2인승이다. 올림픽 10개 종목 중 6개가 딩기종류이다.
킬보트
선저 중앙에 두꺼운 철판을 붙여 무게 중심을 낮추어 배의 복원력을 좋게 한 배로서 먼 바다 항해에 적합하다. 올림픽에는 2개 종목이 포함되어 있다. 선실이 없는 단일형 킬보트와 선실이 있는 대형 킬보트로 나눌 수 있다. 선실이 없는 단일형 킬보트는 세계요트연맹에서 관리하며 올림픽 종목은 여기에 해당한다. 선실이 있는 대형 킬보트는 먼 바다 항해에 주로 사용된다.
멀티헐
선체가 두 개 이상인 요트를 말하며, 선체가 두 개인 배는 카타마란, 3개인 배는 트라이마란이라 부른다. 배의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며, 2008 북경올림픽까지는 카타마란정인 토네이도급이 실시되었으나 런던올림픽에서는 제외되어 당분간 올림픽에서는 멀티헐 경기를 볼 수 없게 되었다.
윈드서핑
선체의 모양이 아닌 판(보드)위에 세일을 달아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으며, 이동과 보관이 용이하고 장비가 비교적 간편하고 저렴하여 많은 동호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림픽에는 2개 종목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