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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세일링의 시작!
임득진 2019-12-17 17:01:00 조회수: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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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안게임 메달을 향한 세일링의 시작!

    

올해 전국규모연맹체로 승인을 받은 한국카이트보딩협회의 선수들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을 향한 거침없는 세일링이 시작되었다.

 

태국 푸겟에서 1212일부터 15일까지 열렸던 KTA Asia Pacific Hydrofoil Series에서  한국카이트보딩협회 소속 권순호(강릉)선수가 마스터스 1, 종합 3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800여명이상의 동호인들이 카이트를 즐기고 있으며 요트 종목에 정식 클래스로 인정을 받은 후 생활체육제전과 전국체전 등의 정식 종목 가능성이 비춰지고 있어서 앞으로 동호인 및 전문선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2022항저우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전문선수 선발이 내년부터 예상됨에 따라 현재 30여명의 전문선수들이 보다 높은 기량으로 대표선수 선발전에 참여하기위해 태국 후아힌, 베트남 판랑 등에서 동계 훈련을 시작하였다.

  

금번 푸겟대회에 입상한 성적과같이 대한민국의 카이트보딩 선수들의 기량은 현재 아시아 탑클레스며 항저우아시아게임의 메달 달성을 넘어 2020년 세네갈 유소년 올림픽, 2024년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의 메달을 향한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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