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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묵 회장, 태국에서 국가대표 옵티미스트 선수단 격려
대한요트협회 2017-07-11 조회수: 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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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묵 회장께서는 태국 파타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요트연맹 총회에 참가하고, 같은 장소에서 개최되는 옵티미스트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우리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하여 3박 4일의 일정으로 7월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출장 기간 중 한국옵티미스트요트협회가 2019년도 옵티미스트아시아&오세아니아선수권대회를 국내로 유치할 수 있도록 유치지원 활동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시아요트연맹 총회는 현지시각 7월 11일 오후 2시, 옵티미스트세계선수권대회 개회식은 7월 12일 오후 5시 개최됩니다. 

이번 아시아요트연맹 총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2018아시안게임의 세부종목 선정 (금메달 14개->10개로 축소), ASAF의 고문으로 닐 프라이드를 위촉하는 건, 월드세일링의 아시아 지역인 I, J, K 그룹 대의원(Council Member)을 아시아연맹의 의결권 없는 임원으로 선임하는 건 등 입니다.     

 

 

파타야 도착 첫날, 정제묵 회장께서는 공식 숙소 근처 한국식당을 찾아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며 선수단을 격려해주셨고, 중학교 1, 2학년으로 이루어진 우리 선수들이 국제대회 참가 중 불편함 없이 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해 오신 격려금도 전달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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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마치고 공식 숙소인 헤리티지 파타야 비치 리조트로 돌아온 선수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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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회장님의 저녁식사 격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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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부터, 손지민, 박정빈, 회장님, 김민수, 성시유, 김형태 선임코치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