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F뉴스

국가대표 RS:X(여)종목 외국인코치 초청 훈련 실시
대한요트협회 2017-11-27 조회수: 185
트위터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인쇄하기

KakaoTalk_Moim_6ta86CwjCzzskeQSJlJCh0Z3hTCe7U.jpg

 

지금 까지 대한요트협회는 요트 국가대표 윈드서핑 선수들을 위하여 우수한 국내지도자를 선발하여 훈련하고 있으며, 해외 최고의 선수 및 지도자를 초청하여 선수들의 기량과 지도자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2016년 11월 제주도에서 Jochem 코치를 초청하여 RS:X여자선수들을에 대한 집중 훈련이 있었습니다. 

 

올해에도 요트 국가대표 RS:X(여) 종목의 외국인코치를 초청하여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은 11월 12일 부터 RS:X 아시아선수권대회가 개최되었던 대만 펑후에서 훈련을 시작하여 11월 29일 훈련 종료합니다. 훈련 장소는 대만 펑후요트클럽 입니다.

 

요트국가대표 RS:X(여)종목 천사빈 선수는 세일링하기에 최적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대만에서 외국인 코치와 열심히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훈련의 초청 외국인코치는 일본의 오니시 후지코(Onishi Fujiko)로 RS:X(여) 종목 세계최고의 선수 중 한명이자 최고의 코치입니다. 천사빈 선수와는 다수의 시합에서 만나, 경쟁자이면서 한편으로는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 훈련에 더욱 좋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됩니다. 또한 후지코 코치는 2017 세일링월드컵 가마고리에서 RS:X(여)종목 2위에 입상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현재 요트 국가대표 RS:X(여)종목 선수는 천사빈 선수 한명으로,  그동안 여자 훈련파트너 없이 혼자서 훈련해왔습니다. 남자선수들과는 세일면적이 다르고 체력 등 경기력의 차이로 인하여 원활한 파트너 훈련이 어려웠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외국인코치 초청 훈련을 통해 코치 겸 훈련파트너로서 천사빈 선수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선수 및 지도자 모두 외국코치가 육상과 해상에서 지도하는 사소한것 하나에도 집중하며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경기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개최되는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나아가 2020도쿄 올림픽 요트종목 RS:X 여자부에 걸린 출전권을 당당히 획득 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훈련사진

KakaoTalk_20171125_194748555.jpg

 

KakaoTalk_Moim_6ta86CwjCzzskeQSJlJCh0Z3hTAiMq.jpg

 

KakaoTalk_20171125_194747217.jpg

 

KakaoTalk_Moim_6ta86CwjCzzskeQSJlJCh0Z3hUps1c.jpg

 

KakaoTalk_Moim_6ta86CwjCzzskeQSJlJCh0Z3hUgVt8.jpg

 

KakaoTalk_20171125_194746098.jpg

 

KakaoTalk_Moim_6ta86CwjCzzskeQSJlJCh0Z3hUfhaG.jpg

다음글 없음
이전글 RS:X 아시아선수권, 이태훈 금메달, 조원우 은메달 획득 쾌거